에효.. 11시 30분에 했는데 아침 9시부터 저녁 12시 넘을때까지 정신 정말 없었음.. ㅠㅠ 어쨌든.. 둘재 태윤아 조만간에 다가오는 돌 정말 축하하고 사랑한다...


꼭 해야 하는 이야기.. 큰아들 병호야. 너 그동안 아빠역할, 엄마역할 하느라 정말 고생했다.. 큰아들!!! 정말 사랑한다!!!


아래사진은 태윤이 한복 임대하기 위해 입혀본 사진.. ㅋㅋ 정말 귀엽다.. (돌잔치 사진은 아직 입수를 못한 관계로.. ㅠㅠ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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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이정도..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(근무해야 되기 땜시.. ㅠㅠ)


아들들아!! 정말 사랑한다!!